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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짜 원인이 무엇인가?
 
노화지연연구소장 약사 이길영   기사입력  2015/11/19 [23:35]

 <21세기 신건강법-6>

 

 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환자분과 간호하고 있는 가족들에게 어둠 속의 한줄기 ‘광명의 빛’이 되길 소망하며 필자는 고민하면서 이 칼럼을 쓰고 있다.

 

"사랑은 자연스러우며, 억지 스럽지 않다. 사랑은 찰나가 아니며 끈기있고 영원하다. 사랑은 이기적이지 않으며 언제나 이타적이다. 사랑은 자연의 오묘한 향연이다."

 

암치료법은 가공의학이 아닌 ‘자연의학’, ‘전인적 통합의학’, ‘심신의학’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서 생활습관이 바뀌고, 1일 3끼 먹는 균형(바란스) 식생활의 정확한 방법! 그리고 피를 맑게 해 면역력을 높여주면 암도 물리칠 수 있다.

 

도대체 암이란 어떤 병인가?


현재 세 사람 중 한사람은 암으로 사망한다는 통계가 나와있다. 게다가 해를 거듭할수록 암환자는 늘어 만가고 사망률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현대의학적 암 정의는 암세포는 정상세포의 유전자와 암을 일으키는 항원이 발암인자에 의해 전자를 빼앗긴 다음 부족한 전자를 보충하기 위해 남아 있는 전자(e)를 서로 주고 받아 결합함으로써 발생한다. 이렇게 생긴 암세포에 적절한 제동(브레이크)이 걸리지 않으면 드디어 종양(cancer)으로 자란다. 결국 암세포의 발생은 산소 부족에 있다고 확실히 단정하고 있다. 범인은 산소, 산소, 산소다.

 

인체의 세포는 공기 중에 산소가 있어야하는 유산소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산소가 부족하면 생명을 이어가려고 하는 생체내(몸)에 세포는 변화를 일으키고(흔한 산소가 왜 부족?) 해당작용(포도당, 글리코겐을 젖산으로 분해하는 생체반응작용; Glycolysis)을 비롯해 무산소생활(산소없음)을 하는 세포의 핵은 암세포의 핵과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면 무산소세포= 암세포다. 만병일원론(세계적 병리학자 노구치히데요시박사)을 주창한 박사는 모든 질병의 원인은 ‘산소부족’이라고 밝혔다. 대자연의 공기는 무한정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은 얕은 호흡, 각종스트레스로 호흡부족, 흥분, 과욕, 과격운동, 수면부족, 과식, 속실, 화식(열식), 환경오염 등으로 산소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혈액과 세포 속의 미토콘드리아에는 산소부족으로 신진대사(열, 에너지 APT생성)가 잘 진행이 안 된다. 혈액은 끈적끈적하여 산소와 영양소가 세포(60조)에 전달이 안 되면 우리의 세포는 저산소세포인 암세포로 살아남기 위해 전환한다 이것이 암세포다. 바꿔말해 암세포=저산소세포다. 여기에 답이 발병하는 비밀과 치료의 비밀이 함께 들어있다.

 

▲  노화지연연구소장  약사 이길영   ©아산뉴스

따라서 체내에 산소를 풍부하게 하고(산속, 공원, 침엽수 밑에서 깊은 호흡 1~2시간 절실), 음이온(폭포근처 다량 함유)마시면 암을 예방, 치료할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된다.(수소수가 좋다)

 

그래서 복식호흡법, 단전호흡법, 차력내공호흡법(다음연재)을 적극 권장한다. 암환자는 1일 100~1000번 1~2시간마다 수시로 심호흡을 한다. 대자연에는 우주의 기(氣), 에너지가 가득차 있다.(生氣) 이 氣에너기자 현대과학은 쿼크, 초소립자가 아닌가 생각한다.


따라서 암치료법에서 ‘차력내공호흡법’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호흡법(속리산 도인 역발산-->황범실 약사에게 전수--> 필자가 습득한 호흡법) 자연과 조물주가 인간에게 주는 가장 큰 은혜이며, 가장 귀한 ‘사랑의 파동’이라 생각한다. (빛도 파장이며 입자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 긍정적인 마음으로 접근할 때 몸의 유전자(DNA)에서 마음속에서 섬광의 불꽃(브레이크->스파이크)(일명 불! 뜨거워지는 경험, 성령)이 터진다. (성령을 히브리어로 ‘루하’,헬라어로는 ‘프뉴마’ 호흡, 바람이라는 뜻이다) 이런 것을 치유의학, 심신의학(동서의학+마음+영성)이라 칭한다. 기독교에서는 일명 성경의학, 에덴의학, 예수의학이라고도 말한다. 미국의대에서는 정식으로 채택하여 교육하고 있다. (내용은 사랑+빛 가득 채워준다+ 절대자와 접촉 + 기도)


세상천지가 공기인데(21%가 산소) 산소는 왜 부족해지는가? 원인은 얕은 호흡(가슴, 흉부호흡)으로 탁기(공기오염)가 100% 폐속에서 순환해야하는데 60~70%만 순환하고 30~40% 탁기가 폐속에 남아있으면 피는 오염돼 끈적끈적한 혈액으로 변하고 산소와 영양소를 세포에 공급을 못한다. 여기서 중요한 법칙(원리, 진리)을 소개하겠다. 그것이 바로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우주법칙 즉 자연법칙이다. “지나치면 모자람보다 못하다”.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우주의 섭리는 망하게 보복한다”

 

우리 건강도 과유불급 법칙에 순응하면 건강하고 불순종하면 질병으로 망하게 한다(필자도 건강 제1법칙이다) 쉽게 말해서 자기 위양에 120% 과식하면 의사도 어떻게 할 수 없다. 의사가 모자란다(일본 속담), 그리고 자기 위양의 80%(복8분)만 섭취하면 의사가 필요없다.(일본속담) 일본은 세계 최장수국으로 1등국이다. 우리나라 속담은 ‘잘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하면서 음식을 권하는 문화다. 이 음식문화가 성인병, 암을 촉진한다.

 

 균형을 이루면 건강이고, 깨어지면 병이다

 

동양의학에서는 사람의 건강을 음양의 균형으로 보고 있다.
과(過)한 것을 실(實)이라 하고 부족(不足)한 것을 허(虛)라 한다. 과한 것도 병이고, 부족한 것도 병이다.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 사람을 평인(平人)이라 하지만 이론상에만 있고 이 땅에는 그런 사람은 없다. 양인 중에서도 양이 매우 많으면 태양인(太陽人), 조금 많으면 소양인(少陽人)이라 하며, 음(陰)인 중에서 음이 매우 많으면 태음인(太陰人) 조금 많으면 소음인(少陰人)이라 한다. 이른바 사상체질론이다.(과유불급원리)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운동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또 좋은 음식이라고 다 좋은 것도 아니다. 과식(120%-->)하던지 과격운동을 하면 오히려 체내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해 세포를 공격해서 노화를 촉진시키고 성인병, 암을 유발시킨다. 금메달 선수가 장수 못하고 마라톤 선수가 장수 못한다. 장수운동(100세 99.88.123운동)은 걷기 운동 같은 리듬운동이 100세 건강을 지켜준다. (과유불급법칙을 지키자) 기록(대회출전)을 내야하는 선수운동은 건강, 장수와 관계가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한다.


3대 영양분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다. 이것이 몸에 중요하므로 영양학자는 매스컴에서 강력히 주장한 결과 과유-> 과식 -> 지나치게 많이 섭취(120% 이상)한 결과 비만, 과체중, 당뇨, 고혈압, 암, 치매, 관절염 등의 환자는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병원과 제약사는 큰 부자를 만들어주었다. (현대병 원인은 과식에 있다)

 

반대로 필수미량 영양소는 ▲물 ▲천연비타민(화학, 합성비타민 10%흡수) ▲천연무기질 ▲식물섬유질 ▲식물성 생리활성물질(phyto chemical) ▲효소(엔자임) ▲햇빛 ▲산소 ▲항산화제 ▲우주氣(에너지)

 

영양의 결핍보다 더 무서운 것이 영양의 불균형

 

상기 10가지 필수미량영양소는 섭취하지 않은 음식문화로 우리 인류는 병들어 가고 있다. 3끼 먹거리만 균형식으로 골고루 채소, 과일, 견과류, 해초류, 버섯류만 한접시만 섭취하면 만사형동이다. 할 일은 안하고 이 병원, 저 병원 찾아다녀야 될 일은 아니다. 자기 자신만이 해결사다.

 

부족한 필수미량영양소를 섭취하자! ▲생야채 ▲생과일 ▲현미식!(시중현민는 3~4분도쌀, 백미는 12분도쌀, 백미5%, 1분도 현미95% 생리물질 포함) ▲견과류 ▲물(수소수)(효소는 35~65℃ 이상이면 모두 파괴된다.) 과유불급의 법칙은 중용의 법칙 즉 적당히, 적절히, 알맞게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산소부족을 일으키는 조건은 무엇 무엇인가?

 

▲심한 스트레스 ▲예민한 성격(마음조절이 안 되는 사람),▲과식(80%이상) -> 편식 ->속식 -> 화식(숯불, 연탄불로 구이) -> 발암물질 발생 ▲공해(환경독) ▲의약품 장기투여 ▲화학물질(비료, 농약, 살충제, 제초제, 방부제, 보존제, 착색제, 감미제 등) ▲흡연 ▲운동부족 ▲과격운동(활성산소 다발생) ▲자동차배기가스 ▲혼합요인 ▲방사선 ▲전자파 ▲자외선 ▲활성산소 등이다.

 

암세포가 한 개가 직경 1cm의 종양으로 자라려면 5~20년 또는 그 이상이 걸린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무게 1g의 종량에는 10억개의 암세포가 들어있다.

 

- 다음 호에는 차력내공 호흡법 및 암 예방 치유 호흡법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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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19 [23:3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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