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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8월 문화행사 풍성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5/08/10 [08:23]

 아산시 영인산휴양림사업소가 방학 및 휴가철을 맞이해 8월 한 달 동안 ‘숲속나눔음악회’ 및 짚풀공예전 ‘때깔로 빛깔로’작가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문화행사는 영인산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의 주민들에게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하고 자연 속 힐링과 정서적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숲속나눔음악회는 오는15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어쿠스틱밴드, 하모니카 앙상블팀 등 지역음악인들의 참여해 재능기부로 진행한다. 음악회는 8월을 시작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음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8월 한 달 동안 체험프로그램 ‘매미라고 다 우는 건 아냐’를 운영한다. 나무로 만들어진 매미 모양에 색을 칠해 꾸민 후 돌려서 매미 울음소리를 들어보는 체험으로 체험비는 1인당 2000원이며 본관 1층에서 운영된다.
 
한편 영인산산림박물관에서는 지난 8일 짚풀공예전 ‘때깔로 빛깔로’작가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짚풀공예전시해설 및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관람객이 직접 간단한 짚풀공예품을 만들어 보는 이번 체험은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음악회재능기부참여 문의는영인산휴양림사업소(041-537-39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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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8/10 [08:2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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