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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민속마을 농촌체험관광 명소로...
U-포탈시스템 구축으로 관광자원 보존 강화 및 관광객 증대 기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08/07/31 [08:57]
▲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이 충남도 및 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U-IT농촌체험관광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금년 8월부터 내년1월까지 7억8천만원을 투입하여 U 포탈시스템 구축사업을 실시로 과거와 미래가 상존하는 유비쿼터스 민속마을로 변화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업의 발전적인 방향과 의견 및 많은 정보 공유를 위해 7월30일 오후3시부터 4시까지 아산시청 회의실에서 사업시행자인 (주)KT컨소시엄에서 아산시 김용교 부시장을 비롯하여 도청 관계관, 시 간부, 농협관계자, 외암민속마을 대표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주요 설명회 내용은 사업내용은 U-IT 신기술 적용 문화재 화재감시 및 긴급상황시 비상호출, 무선방송등 마을관리와 체험프로그램 강화 등 체험마을 U-포탈시스템 구축, 방문 관광객 증가 효과, U-허브화로 주변마을 연계 코스관광 활성화 방안 등이었다.

금번 외암민속마을 U-IT시범사업 주요내용은 건재고택 등 중요 문화재의 본존뿐만 아니라 안전을 위한 불꽃센서기반의 화재감시 및 위급상황 발생시 자동호출 서비스 기능과 마을내 유무선전화를 이용한 실시간 방송 및 SMS 안내 시스템, 휴대용 안내단말기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 무선인터넷 서비스, 방문객의 방문 현황 등의 정보를 DB화하여 지속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이다.

또한 농촌체험마을간 HUB사이트를 구축하여 충남도내 15개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하여 마을별 홈페이지 개발, 체험ㆍ숙박 예약 및 SMS알림서비스와 15개 체험마을의 농수산 특산물 공동 판매할 수 있는 쇼핑몰 구축, 체험마을 정보 및 주변 관광, 맛집, 숙박, 행사 등 멀티미디어를 DB화 하게 된다.

아산시는 U-농촌체험관광 시스템이 구축되면 현재 년 33만 명이 찾는 외암민속마을이 100만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U-허브화로 주변마을 연계 코스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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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7/31 [08:5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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