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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디지털 일반산단 내년 착공…2월 2일 합동설명회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3/01/31 [09:12]
▲ 아산디지털 일반산업단지 계획 도면     © 아산뉴스


 아산시 음봉면 원남리 일원의 아산디지털 일반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산업단지계획 변경(안) 합동설명회가 오는 2월 2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아산디지털 일반산업단지는 35만6000㎡ 규모로 하나마이크론(주)에서 산업단지 조성 후 현재 하나마이크론(주) 외 6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하나머티리얼즈(주)가 전자부품(반도체) 관련 공장 설립을 위해 총사업비 320억 원을 투자해 44만4000㎡[(증) 8만8천㎡] 규모로 산업단지 확장을 추진 중이다.

 

현재 산업단지계획 변경(안)이 충청남도에 접수돼 지난 19일부터 충남도(기업지원과), 아산시(투자유치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공람중이며 오는 2월 24일까지 주민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주민공람 후 관련기관(부서) 협의 등 행정절차 이행을 거쳐 금년 6월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예정으로 올해 보상을 완료하고 2024년 공사 착공할 계획이다.

 

아산디지털 일반산업단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면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유관산업 업종이 집중 배치돼 생산성 향상 및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아산시 인구유입과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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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31 [09:1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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