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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보장구 수리 지원 사업 본격 추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3/01/31 [07:19]
▲  지정업체에서 고장난 장애인 보장구를 수리하고 있다.      © 아산뉴스


 전동휠체어, 스쿠터 등 활동 보장구 수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보장구 부품 교체와 수리비를 지원하는 장애인 보장구 수리 지원 사업이 시작됐다. 

 

아산시 장애인 보장구 수리업체로 선정된 ‘태양의료기’는 오는 2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수리 업무를 진행한다. 

 

장애인 보장구 수리 시 출장비와 기술료는 전액 지원되며, 부품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연간 30만 원, 일반 가구는 연간 2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수리를 원하는 장애인은 해당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수리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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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31 [07:1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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