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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을 수놓다… 핑크빛 봄의 향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04/28 [12:21]
▲ 봄꽃들로 가득한 영인산자연휴양림   © 아산뉴스

 

 영인산을 수놓은 봄꽃이 장기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인산자연휴양림에는 28일 현재 철쭉, 영산홍, 꽃복숭아 등 봄향기가 가득한 꽃들이 만발했다.

 

아산시 영인산 일원에 위치한 영인산자연휴양림은 130ha의 넓은 산림에 수목원, 산림박물관 등을 갖추고 있는 아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특히 수목원 산림복원지구와 산책로변에 펼쳐진 자산홍과 영산홍 군락은 5월 초부터 중순까지 아름다운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돼 가정의 달 휴양림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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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8 [12:2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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